삼성전자 주가 코로나 영향 있을까? 삼성전자 주식 전망 .

삼성전자 주가전망 2탄 현재진행중 링크 blog.naver.com/midas_jms/221832037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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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26일 삼성전자 주가가 2%대 급락했다.삼성전자의 상승세는 끝났는지 아직 판단하기는 이르다.그러나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좋지 않은 흐름임이 분명하다.차트가 먼저다, 뉴스가 먼저다라는 논쟁은 의미가 없지만 나는 일반 대중에게 평균적으로 차트가 더 앞선다고 생각하는 것이 억울하고 화를 낼 수 있지만 뉴스, 즉 하락과 상승을 움직이는 재료는 계층과 사회적 지위의 고하에 따라 습득하는 속도가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어느 쪽이든, 그러면 이런 나쁜 신호를 차트 분석에서 찾을 수 있을까?만약 그렇다면 먼저 대응할 수 있겠다 앞으로 기술적 분석을 통해 삼성전자의 주가 전망에 대한 시나리오를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1. 지지선과 저항선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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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뚫리지 않은 가격대는 지지선이 되고, 상승, 뚫리지 않은 가격대는 저항선이 되는 맨 아래 8000원짜리 지지선은 삼성전자 혹은 대한민국에 최악의 위기가 오지 않는 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가격대로, 지지선은 저 모양새라고 눈여겨보는 데 의의를 두면 그 위에 올라가면 파란색이 서서히 옅어지는 수평 지지선이 보이지만 색깔이 옅을수록 현재의 가격대에 가까운 지지선이다.지지선에서는 말 그대로 ‘가격이 지지를 받고 반등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지지선을 그려 장기간 지지를 받을수록 신뢰도가 높아진다지만, 일정 기간 3회 이상 지지선을 터치하면 하락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기도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반대로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매겼지만 두 차례 돌파하지 못한 붉은 점선은 잠정적이지만 강력한 저항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

2. 경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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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삼성전자 주식차트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차트에서는 두 개의 평행상승 채널을 볼 수 있는데 하나는 녹색 급상승 채널이고 다른 하나는 주황색의 일반상승 채널인 윗선을 저항선 아래선을 지지선으로 인식하여 평행 채널 중간에 위치한 점선을 상승 흐름과 하락 흐름을 판단하는 예고선으로 본다면 급상승 채널에서는 이탈 상승 채널에서는 저항선 돌파를 두 번 시도한 것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통상 엘리엇 파동이나 다우 이론 등의 설명도 복잡한 이론을 바탕으로 할 경우 저항선이든 지지선이든 3번은 닿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다시 한번 주황색 평행채널 위쪽의 저항선을 건드릴 가능성이 크지만 시기적으로 볼 때 바로 저항선을 테스트할 가능성보다는 아래쪽에 손가락으로 표시한 상승채널과 수평 지지선에 의한 아래쪽 지지선을 테스트해 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지만 가격대는 급락하면 46000원대 경착륙이라면 48000원대 사이가 되지 않을까 내가 만약 삼성전자의 장기 전망을 낙관적으로 보는 시장 참여자라면 그 부분에서 구입할 수 있을 것 같다.단기적인 관점에서도 지지선은 매력적으로 보인다

3. 이동평균선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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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 기준 2평선은 모두 정배열을 하고 있는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신호다.또, 월봉에 있어서의 이 평선은 강한 지지선 또는 저항선이 되기도 한다.현재 가격대가 월봉 기준 5의 평선상에 있기 때문에, 이 선이 지지선 역할을 할지, 아니면 하락 돌파되어 종가로 끝날지가 2월의 관전 포인트다.한편, 차트를 보면 5의 평선은 바늘의 과실이 위아래로 흩날리듯 20의 평선을 천으로 해서 데드-골드-데드-골드를 그리는 경우가 정말 많아.2018년 여름에 데드크로스를 한 적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데드크로스가 나올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예의 주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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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선을 일봉차트로 단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의미 있는 선은 120일 이동평균선인 53000원대의 가격이 이 가격선을 지킬지, 아니면 상위 추세선 분석에 있는 4만원대의 가격으로 갈지를 예측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구간이라 할 수 있다.

4. 보조지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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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의 RSI 보조지표에서 다이버전스를 볼 수 있는 이 버전은 가격의 고점은 상승하지만, 보조지표의 고점은 하락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인 RSI를 신뢰하면 단기적으로 조정이 올 것을 걱정하고 대응해야 한다.사실 월봉 차트에서는 위의 세 가지 지표 모두 다이버전스가 보이나 아직 완성되었다고 보기에는 이르므로 기록하지 않는다.덧붙여서, 내가 사용하고 있는 세가지 보조 지표 모두 머리가 아래로 떨어져 있다는 것은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5. 캔들 패턴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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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기준으로 지난달에는 동체가 짧은 역해머형 양초가 나온 신고가를 깬 시점에서 저런 양초는 신고가에 주식을 팔고 이탈하는 매도 세력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만약 이 같은 월봉 양초가 다시 발생해 2회 연속 역해머형 양초나 역해머형 음봉으로 만들어지면 하락세로 돌아설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정리하면, 고점에서 특히 신높이, 상미가 긴 역해머 혹은 유성형 양초의 연속은 하락 신호이다.

정리 차트는 예측이 아닌 대응이다, “현재 내가 대응하는 관점에서 보면 신고가를 만들었는데 어떤 벽에 부닥친 것으로 보인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현재 급속도로 유행 중인 신종 코로나(코로나19)의 영향이 가장 큰 것 같다” “갤럭시Z 플립”의 시장 반응은 “매우 고무적이지만 대외 악재를 이겨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신호를 차트가 보내고 있다.이런 악재가 하루빨리 해소돼 얼어붙은 소비시장과 코스피에 활력을 불어넣기 바란다.오래 끌면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