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학원 네트워크 보안 과정 상세 파악!

 모두가 개발자로 갈 때 저는 다른 길을 선택하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친척들이 stock 일을 하는데 구성원 모두가 같은 곳에 가면 그곳은 하락장이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생각과 사회는 다른 방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졸업 무렵이 되면 포털 사이트나 배달 앱 회사를 중심으로 프로그래머 혹은 정보보안 쪽에서 채용 공고가 많이 났습니다. 이제 와서 그분을 원망해봐야 뭘할까 생각하니 저도 컴퓨터 학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IT에 대한 마인드가 있어야 마케팅이든 경영지원이든 취업할 수 있는 분위기잖아요. 여기에 동조하지 않는다면 과연 누가 나를 뽑아주겠는가.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학교에 다닐 때 부전공으로 곰콩과 수업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모전이나 개발사가 주최한 실전 대회에 나가면서 학문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실무를 배우지 않으면 더욱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졸업시즌에 맞추어 교육기관을 찾았습니다.

제가 간 곳은 집에서 지하철역에 세 정거장 떨어져 있던 컴퓨터 학원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멀지 않냐고 말하지만, 환승 없이 15 분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일방적인 코스 주선이 아니라 상담 담당자가 저와 대화하면서 맞는 커리큘럼을 생각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가보니까 제 실력으로는 C++, 자바 등을 해볼 수 있었어요. 그러나, 그것은 학교에서 배운 것이기 때문에, 저는 그것보다 조금 위 단계라고 생각되는 「네트워크 보안 프로그램」을 듣기로 했습니다. 최근 개발뿐만 아니라 대기업, 스타트업을 막론하고 디도스 등에 공격당할 우려가 있어 보안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절차를 거친 후 등록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개강 시즌이 다가왔어요. 당시 선생님이 해당 분야에서 경력이 12년 이상 된 베테랑이어서 놀랐어요. 저보다 먼저 다른 곳에서 사무과정을 들은 친구들에 따르면 취성패 등은 강사들이 별로래요.

그런데 정반대로, 저는 실무진부터 관리진까지 거쳐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한달째부터 마지막 그 순간까지 실무무역량을 간접적으로 배웠습니다.

컴퓨터 학원에서 보냈다 첫달은 sososo 였습니다. 일단 내가 모르는 게 많았기 때문에 어렵다, 이거 다행이다 평가를 못했어요 대신 마음에 드는 건 있었어요 우리반에 저를 포함해서 비전공자 출신들이 많았습니다. 이것 때문에 전공자들이 치고 나올까? 이런 공포가 있었거든요

하지만요즘교육기관등록생의70%가인문학부,아니면상경계열이라고하죠? 그러다 보니 기관에서도 이들을 위한 수업 난이도를 낮췄습니다. 저는 그 시대에 받을 수 있었던 것을 누리고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겁니다!

초기에는 Linux라는 새로운 OS를 배웠습니다. 지금까지 윈도우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이것을 보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배워서 즐겁게 운영체제의 특징과 셸, 압축명령 등 기본적인 사항들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제가 힘들었던 달은 2~3개월 째였어요 그 때는 실무 중심으로 기초 PC프로그래밍 언어와 음식 학습, 그리고 네트워크 보안의 초기 단계인 프로토콜 등이 함께 나갔습니다. 그래서 부전공으로 배웠다고 하는데, 따라가기가 힘들었어요.

기초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부터 했어야 했는데…. 이것을 뼈저리게 느낀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후, 멘토 선생님께 부탁해서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제 고민을 들어주신 선생님은 자습을 해보라고 권해 주셨어요.

제가 조금 힘들지만 프로그래밍과 전산은 같은 일을 반복해서 풀면 기초가 쌓인다고 말해 주셨군요! 저는 이게 맞다고 생각해서 수업이 끝난 후 자습실에 가서 파이썬의 기초 문법과 TCP 등 나온 진도를 반복해서 학습했습니다.

이럴 때 나만의 전자기기를 사야 되는 걸까?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다니던 컴퓨터 학원이 달랐습니다. 강의실은 물론 자율학습실 전체가 최고급 및 최신식 PC로 구성되어 있어서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돌리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100만원 이상 주고 노트북을 살 이유가 없었던 거죠! 이런 점을 활용해서 저는 2~3개월째 기관이 폐쇄되는 순간까지 남아서 숙제와 함께 그날 나가던 것을 적어도 3번은 풀었습니다. 누가 보면 매일 밤새 공부하는 로스쿨 학생처럼 보일 정도였어요.

그래서 조금씩 수업 이해도가 높아지기 시작했어요. 사람은 반복하면 외우는 게다가, 저 혼자서 학습한 것이, 매일 나오는 문법과 알고리즘을 TPO에 맞추어 구분해서 해석하게 해주었거든요!

그 노력은 칭찬으로 이어졌습니다. 4개월부터 본격적으로 네트워크 포렌식에 들어가기 전에 중간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거기서 89점을 받아서 반3위를 기록했어요. 문제가 좀 어렵게 느껴져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제 기준으로는 높은 성적을 받았군요!

특별히 풀 때 힘들다고 느꼈던 TCP 이용 공격 기법과 FTP 프로토콜의 이해에서 만점이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멘토 선생님 조언대로 매일 자습하지 않았다면 할 수 없었을 거예요.

마지막 단계였던 5개월째는 1~4개월 동안 배운 것을 바탕으로 각종 프로젝트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취업준비라고 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이력서 자소서 작성 및 수정을 해야 했었죠. 여기서 다시 한 번 저의 좁았던 시야가 망가졌어요

그동안 열심히 학점 따고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그제서야 알았어요.

그래서 멘토와 담임 선생님, 그리고 취업 담당자와 매일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과제는 과제대로 해야 했기 때문에 솔직히 피곤하긴 했어요. 하지만, 이것을 해내지 않으면 취업활동도 조기에 끝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다 끝낸 나중에 수료증을 가지고 집에 왔어요 제가 과정을 마친 게 2021년 3월이었는데 그 당시에 채용 공고가 바로 나오진 않아요. 집에와서 교재를기반으로 조금씩 공부하면서 IT업계의 동향을 살폈습니다.

잠시후컴퓨터학원에서배운것을누군가이력서사이트에서본것같습니다.그덕분에저는중견개발회사면접을보고현재인턴으로일하고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곳은 말단도 실무자로서 역할 수행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덕분에 애플리케이션과 사내 보안 팀에서 가장 간단한 업무부터 차근차근 익히고 있습니다. 동시에 채용연계형 테스트도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 때, 기관에서 경험한 것이 현직에서 잘 사용되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이런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은 어쩌면 그날의 공부 덕분일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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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스쿨